결혼하고,,, 주택담보대출을 갚아야하는 터라
평소에 비싸게 주고 사용했던 KT를 떠나고... (VIP였다...)
KTM 모바일로 옮겼다.
처음에 아내의 제안으로 고민을 했었는데 (필자는 조금이라도 느리거나 버벅거리는걸 싫어함)
아내가 KTM 모바일 요금제로 갈아타고 통신사 3사와 비교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데,
각종 이벤트들, 네이버 포인트를 받으면 1년 요금제가 0원에 가까이 수렴한다고 이야기를 해서
나도 고유가, 고물가 시대에 가계사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꺼이 변경하고
현재 5개월째 사용 중이다.
나는 5G 모두다 맘껏 안심 20GB이라는 요금제를 가입해서 25G를 월 19900원(VAT 포함)에 이용중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통신사 3사와 비교해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원래 월 6만원이 넘어가던 요금제가 2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줄어들고, 각종 쇼핑 포인트들을 받고 있어서
식비절감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애초에 KTM모바일은 KT랑 같은 망을 사용해서 KTM모바일에서 안터지면, KT에서도 잘 안터지는 모양이다.
얼마전에 과천으로 사무실을 옮겼는데, 과천 구석탱이라서 그런지 잘 안터지는 듯 하더니..
건물에서 신고를 받았는는지 얼마 후, KT에서 망을 신설해줘서 이제는 빵빵 잘터진다.
굿이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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