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M모바일의 시니어 요금제는 어르신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해요.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통신비 절감이죠. 기존에 비싼 요금제를 쓰시던 분들은 월 2만 원 이상 아끼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알뜰폰이라고 해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에요. 데이터 속도나 통화 품질 모두 기존 통신사와 거의 똑같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돼요.
셀프 개통이라고 해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생각보다 아주 간단해요. 근처 편의점에서 유심달라고 하셔서 유심사고 스마트폰에 꽂으면 끝이에요.
물론 처음 해보는 일이라 조금 어색할 수도 있지만, 설명서도 잘 되어 있고, 혹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친절하게 도와주신다고 해요.
저는 이전에 lgu+ 데이터 2G로 1만원정도 요금을 냈었는데요. 이번에 '시니어 모두다 맘껏 4GB+'는 데이터를 4GB까지 쓸 수 있고, 다 쓰면 조금 느린 속도지만 무제한으로 쓸 수 있어요. 밖에서 데이터 때문에 조마조마 안해도 됩니다. 통화도 무제한이라 자녀들이나 손주들과 마음껏 통화할 수 있죠.
70세에도 충분히 셀프 개통에 성공하실 수 있으니, KTM모바일 시니어 요금제로 통신비도 절약하고 스마트폰도 마음껏 사용해 보세요. 혹시 셀프 개통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자녀들이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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