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데이터통신 이용, 6G에 이것저것 결합할인에 제휴할인까지 해서 11,000원 정도 납부중이었음. 지인이 알뜰 통신사로 바꾸고 통신비를 많이 줄이게 되었다고 하길래 난 이미 여러가지 할인으로 싸게 내고 있기에 얼마나 차이가 나겠어 했었음. 요즘 6기가는 나에게 많이 아쉬운 데이터 용량이여서 내가 원하는 10~15기가 데이터와 저렴한 요금제가 있나 찾아보니 나에게 딱 맞는 요금제가 KT M 모바일에서 한달에 7000원정도 아끼면서 지금보다 9기가보다 많은 15기가 데이터를 쓸수 있는 있는 요금제가 있다는걸 알고 고심 끝에 신청함. 그리고 30만원 쓰면 12,000원 할인해주는 SKT 국민카드 제휴카드(단 연회비는 15,000원)는 없애고 똑같은 조건에 KT 삼성카드(연회비 20000원)를 만들어서 한달에 통신비는 현재 3,900원만 내면 되는 상황임. 앞으로 매달 대략 7,000원을 절약하게 되었고 1년에 총 84,000원 절약, 거기에 내가 원하는 데이터를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점이 이보다 더 좋을순 없네요. 지금까지 알뜰통신사가 이렇게 좋은줄 몰랐다는 점과 잠시 망설였다는 부분이 오히려 지금와선 후회가 되네요. 개텅 후 현재까지 불편함이나 문제점은 전혀 없었음. 하지만 60세 이상은 본인에게 맞는 요금제를 직접 찾아야 한다는 점, 유심을 쿠팡으로 싸게 살 수 있다는 점(딸도 알뜰통신사 KT M 모바일로 바꿈. 딸은 유심이 필요한 핸드폰임), e심으로 개통(나는 e심 개통가능 핸드폰), PASS 앱, KT M 모바일앱 설치, 이벤트 코드와 그에 따른 KT M 쇼핑 앱 설치 등이 어려울거라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