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는데, 늘 하교길에 마중을 갑니다. 그런데 어느날, 늘 있던 곳에 있어야 할 아이가 없는 겁니다.
정말 여기저기 다 찾아 다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러고 나니, 비상시 휴대폰이 꼭 있어야 겠더라구요.
폰으로는 거의 통화만 하고 인터넷이나 게임등도 안해서 저렴한 요금제를 찾다가 kt M모바일의 키즈 요금제가 마침 딱 눈에 띄지 않겠습니까?
요금도 저렴하고 제공 데이터가 적어도, 거의 사용할 일이 없으니 딱이더라구요.
데이터가 모두 소모되어도 속도제한 걸려도 무제한이라 추가되는 요금이 없어 부담도 적구요.
개통시에도 인터넷으로 모두 진행이 가능해서 편리하게 신청 마칠수 있었어요.
미성년자라 나중에 따로 확인 차 연락이 오더라구요.
제공되는 사은품들도 꽤 있던데, 보통 가입일 이후 두달 뒤부터 제공되는 듯 해서, 그건 좀 아쉽긴 하네요.
아무튼, 이제 학교 끝나면 꼬박꼬박 전화와서 안심이 됩니다.
저렴한 요금제로 아이에게 폰을 줘서 너무 좋습니다.
어느정도 클 때까지 잘 사용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