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짓이나 다름없는 통신마피아 약정
2개 회선 사용하다가,,,,
불과 3개월도 안되 휴대폰 분실하고 필요없게되어서 해지할려고 하니까,,,
해지 하려면 나머지 기간에 대한 할인 위약금을 다 내야 한다네,,,,
아니 사용하지도 않은 미래의 부분에 대해서 해약한다고해서 뭘깍아줬다고 하는건지,,,,,
나는 사용한 3개월 말고는 깍음받은 부분이 없는데 지들이 닥치지도 않고 형체도 없는 주파수를 미리 깍아주었다고 위약금을 내라는게,,,, 맞는거임?
그러니 준적도 없는 부분을 가지고,,,해지하고 위약금 싹 내든지, 아니면 약정기간동안 생요금을 내든지 선택하라네,,,,,
무슨 이런 날강도같은 계약이 있어,,,,,
만약 핸드폰 구매해서 그런거라면 물건 가져왔으니 그렇다치지,,,,
이건 핸드폰도 따로 내가 마련했고, 알뜰폰사업자는 통신 회선만 쓰게한건데,,,,?
만약 미래에 쓴다면 낼 통신비를 ,,,,,쓰지도 않은 현재 시점에서,,,, “미리 깍아준거니까 무조건 돈 다내라” 라니 ,,,,, 이건 완전 **계약이지...
완전히 통신마피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