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약정할인과 맴버십 포이트 등 에 얽매여 10만원이 넘는 통신비를 써왔다. ott 무료, 음악스트리밍 무료, 각종 매정에서의 할인 등..가족결합을 해도 8만원이 넘었다. 각종 서비스와 매장 할인 등에 현혹(?)되어 더 과한 소비를 불렀던거 같다. 그러나, 핸드폰 요금이 점점 부담으로 작용해서 최근 알뜰폰을 개통하기 위해 여러 통신사를 검색했다. ktm 모바일은 위약금을 물더래도 이번 행사에 가입하면 좋을거 같았다. 5G 15기가 데이타, 6개월간 50기가 추가 지급 등 거기에 저렴한 요금재까지.. 몇일간 사용해 보았지만 속도, 통화음질 다 불편함이 없었다. 나중에 20기가 데이터 요금제로 변경해도 2만원이 안된다. 카드 할인은 덤. 지금까지 너무 비싼 통신요금제를 썼던게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