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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이제 알았을까요?
생각조차도 해본 적이 없다가.. 갑자기 검색 후 진행 했습니다.
편의점에서 무심코 지나치던게 유심이었다니..
관심이 없으면 눈에 보이지를 않는 법입니다.
집 앞 편의점에 유심 사러 갔더니 유리문 열자마자 눈 앞에 있더군요
*어링용 유심까지 두장 사서 집으로 와서, 바로 작성 적용
*어링은 약간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8월초 가입해서 열흘 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통화 품질이라던지 인터넷 속도 차이? 전혀 없습니다.
왜 그동안 호구로 살았는지 통탄스러울 뿐입니다.
얼마 쓰지도 못하는 멤버십 유지한다고.. ㅠㅠ
알뜰통신사 자체는 홍보가 부족한 것 같네요.
저는 폰을 두개 쓰는데, 세컨폰도 약정 끝나자 마자 옮겨야겠습니다.
일년으로 본다면 최소 30~40만원을 세이브 하겠군요.